
아직도 학력을 선호하는 나라와 사회는 도태될 것이다.
일류대학이 무엇이냐
능력발휘를 키우는 대학이 아니더냐
능력은 학력으로 표출되지는 않는다.
학력은 그저 포장이고 능력은 결과물이다.
그래서 학력이, 대학이 사라지고 있음이다.
기업이 능력자를 양성하고 활용하는 시대다.
필요한 인력은 키워서 활용하는 시대다.
학교가 능력을 키울 수 없는 시대다.
너무 빨리 발전하는 산업과 지식을 준비할 수가 없음이다.
전통적인 학교가 사라져 간다.
새로운 학교가 생긴다.
기초지식과 공동체 규범교육을 위한 학교는 의무교육화 되고, 능력이 발휘되는 학교는 기업과 개인이 자발적으로 찾을 것이다.
썩어빠진 교육은 가고, 실용적인 교육이 자리 잡겠지.
종교장사꾼도 사라지고 어용선생도 죽을 것이다.
새로운 방식의 사회가 도래되고 있음이다.
Digital시대에 필요한 사람사회가 펼쳐질 것이다.
반대로 인간적인 시대도 재정립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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