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원인은 사람이었다.
죽고, 사는 것도 사람 때문이요
기쁘고, 슬픈 것도 사람 때문이요
잘 살고, 못 사는 것도 사람 때문이었다.
사람이 재산일 때도 있고, 강도일 때도 있다.
매국노도 사람이요
독재자도 사람이요
부패한 자도 사람이다.
사람이 희망일 때도 있고, 절망일 때도 있다.
악인은 도둑놈이고
선인은 봉사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사람을 패망으로 몰아가는 악귀들이다.
특권 네트워크 카르텔로 착취하는 자는 인간성을 버리고 악귀가 된 흉악한 악마들이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는 권력괴물일 뿐이다.
기레기 언론인은 사람을 포기한 흡혈박쥐들이다. 쥐도 아니고 새도 아닌 동굴 속 잡 것일 뿐이다.
종교장사꾼은 신을 팔아 영달을 꿰하는 버린 받은 신의 민낯이다.
세상은 좋은 사람으로 밝게 빛나고, 악한 놈으로 암울해지는 것이다. 악한 놈은 즉각 제거해야 하는 이유다. 방치하고, 방조하면 사람다움이 사라지고 종놈으로 전락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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