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날은 좋은데 인간사는 암울하구나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23. 06:30

25년6월23일 의정부

인간이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순응하면 피해 없이 어우러져 산다. 물길을 열고, 바람길울 막지 않고, 폐기물을 관리하며 공존한다.

인간사는 공존이 되지 않는 것 같다. 동물처럼 약육강식적이다. 힘 있는 놈이 힘자랑을 해서 끝없는 분쟁으로 승자 없는 파괴만 남는 미친 짓거리만 남는다. 종교를 만들어 유일신으로 둔갑시켜 서로 죽이는 짓거리를 서슴없이 저지른다. 알량한 지식과 금수저로 사람을 구분해서 개돼지 취급을 해 화를 부르는 분별없는 짓을 일삼고 있다.

인간성을 잃고 짐승들이 먹이사슬을 만들어 지랄발광을 하는 암울한 세상이 되었다. 인간성이 사라지니 애완동물에 의존하다가 관리가 안되니 로봇이 등장하여 더욱 황폐된 인간세상이 굳어져 간다.

세상이 전쟁 중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째다.
이스라엘과 거지지구 전쟁도 계속되고 있다.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중이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이란과 전쟁 중이다.
중국이 대만과 전쟁 준비 중이다.
인도가 파키스탄과 휴전상태다.
한반도도 휴전상태다.

암울한 인간사인데 자연만 온전하다. 인간사가 자연을 파괴하려 한다. 공멸의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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