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이재명 대통령의 왼쪽 팔뚝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24. 08:51

이재명 대통령은 10대 때 공장소년으로 산업재해를 당했다. 왼쪽팔뚝이 영구장애가 되었다. 60대 현재 그리고 남은 미래까지 장애로 살아가야 한다.

25년 8월 23일 한일정상회담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걷는 모습 속에 선명하게 보이는 왼쪽 팔뚝장애가 보였다. 누구나가 볼 수밖에 없는 부자연스러운 걸음이다. 마음의 상처도 있고, 육체적으로도 있는데 참 굳건하고 애국적으로 살아왔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과 기레기 언론이 법으로, 펜으로, 칼로 죽이려 했는데도 국민머슴으로 살기 위해 투쟁하며 대통령이 되었다.

아직도 지랄발광을 하는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있다. 내란당 국민의 힘도 있고,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 놈들이 광견처럼 물어뜯고 있다. 매국질로, 부패한 질로 축적한 권력과 자산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려고 개돼지들처럼 날뛰고 있다. 사람새끼를 포기한 돈벌레, 돈좀비들이 되어 악귀처럼 날뛰고 있다.

국민머슴은 국민이 지키는 것이다. 악귀들로부터 지키고, 개돼지 사람들로부터 지키는 것이다. 지키는 방법은 섬멸하는 것이다. 사람같이 않은 것들은 살육해서 멸절시키는 것이다. 그들도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사즉생으로 지랄발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러날 수 없는 생즉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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