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봉, 관음봉, 삼불봉을 한꺼번에 오른다.
삼불봉 위에 오른다.
3명의 불자가
영천봉에서 득도하고
관음봉에서 득도하고
삼불봉에서 모여 합동 미륵불이 되었나 보다.
울퉁불퉁 세워진 바위마다
석가의 머리가 있나 보다
미륵의 머리가 있나 보다
사람의 머리가 있나 보다.
계룡산 신령의 머리가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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