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계룡산 관음봉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14. 07:49

25년7월13일

계룡산 관음봉을 찾아 15명이 레트카에 몸을 실었다.

영천봉을 지나 40분 정도 좁은 산길울 걸었다.
숨은 길처럼 험한 길을 조심스럽게 오른다.
숲속길에 햇빛도 없다.

오래전에 콘크리트 정자를 세웠다.
관음봉보다 정자가 주인인둣 하다
사계절 등산객을 보호하는구나

산봉우리마다 이름 있는 봉명이 있다.
관음봉은 스님의 봉인가 보다.
동학사가 눈아래 보인다.

관음봉 정자에서 식사를 한다.
동학사 방향으로 하산을 한다
급경사길에 철길, 데크길이 좋아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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