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유행에 민감해서 뭘 건지려 하나?!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15. 10:55

25년7월13일 계룡산 영천봉

헛소리하는 직장 상사가 있었다.
유행에 민감하라고 하면서 아이돌로 시험을 본다.
이름과 노래를 아느냐
부를줄은 아느냐고 따진다.
뭘 얻겠다고 지랄발광을 하는지 설명도 없다.
위에서 개소리를 하면 이런 놈은 미친놈이 된다.

유행에 민감하라는 것은 흐름 속에 현재와 미래를 대비하라는 것인데 표면적인 알음만 강조한다. 무능한 놈이 직정상사일 때는 모두가 폭탄 아래에 있는 것이다.

요즘도 유행가수와 복장, 화장품... 겉핥기에 빠진 놈들의 헛소리가 난무하고 있다. 있는 것을 알고 관계여부에 따라 더 자세히 알음이외에 뭐가 더 필요한가?. 쓸데없는 것으로 어깨뽕을 가진 자들은 폭탄이다. 내 것이 아니면 방치하고, 내 것이면 주인의식으로 자기화하는 것인게 인간이다.

요즘 유행하는 것들이 장님도 보개 하고, 귀머거리도 듣게  홍보를 하고 있다. 세뇌를 시킨다. 그래도 내 것이 아니라 지나친다. 본질을 모르고 겉치레로 살아가는 것들은 폭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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