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적으로 종이나 노예로 태어난 사람
태생적으로 장애로 태어난 사람
이런 사람은 어찌하리오
사회가 노예제도를 없애야 한다.
국가가 장애자를 보호하고 관리해야 한다.
그 이외에는 을로 살지 않아도 된다.
삶은 상호작용이다.
상호 주고받는 것이 삶이다.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니다.
필요에 의한 존중관계다.
그것이 깨지면 을이 생긴다
당당하지 못한 관계는 수직적일 수밖에 없다.
관계를 단순화시켜라.
상호 거래를 해라
욕심을 버리면 가능하다.
굽신거리지 말라
다른 종놈을 찾으려 할 수가 있음이다.
악순환이 반복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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