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째 찜통더위가 밤낮으로 이어지고 있다.
잠못드는 날은 연속이고 덩달아 피곤도 쌓여만 간다.
도심의 열대기온은 빌딩에서부터 몰아치는 것 같다.
청계천 다리밑에 사람들이 모여있다.
더위를 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물과 바람이 흐르고 햇살을 가려준다.
도심이든, 농촌이든 한여름 대피소는 다리밑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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