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무더워서 삼겹살에 소주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11. 06:35

25년7월10일 청계천
25년7월10일 의정부

25년7월10일 가능역앞 사랑방

지난주부터 폭염의 연속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의 연속이다.
냉수마찰샤워를 연속으로 하며 버티고 있다.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
술도 마시면 힘들어진다.
보충이 필요한 시점이다.

종로에서 돌아와 동네 삼겹살집을 갔다.
한집은 혼자라 거절, 다음 집은 만석이라 뒤돌아섰다.
한가한 집에서 2인분을 주문했다.

더울수록 잘 먹어야 한다.
이열치열식 체력을 키워야 한다.
숨어있지 말고 무더위와 동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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