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도심이 더위에 한가롭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11. 06:46

25년7월10일 청계천

더워도 너무 덥다.
2주째다
도심이 열을 품고 있다.
오가는 사람을 막는 열기다.

사람은 점점 허약해지는데 더위는 더욱 극성이다.
바깥쪽 생활이 공포다.
거리가 한산하다
시원한 카페 안에 모여있다.

청계천 다리밑에 사람이 모여 있다.
태양아래 노출을 최소화한다.
매년 한여름 열기가 높아만 간다.
인간도 진화를 하겠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꾸밈  (0) 2025.07.15
한여름 더위는 다리밑에서  (0) 2025.07.13
무더워서 삼겹살에 소주  (8) 2025.07.11
점점 무더위가 힘겹구나  (4) 2025.07.10
아끼는 것과 근검절약  (4)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