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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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사람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26. 07:48

25년6월24일 양주시 마전동

탐욕, 욕망, 과욕, 욕심으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사람은 두려움이 있다. 타인으로부터 본인과 같은 방법으로 사리사욕을 챙기려는 자에게 당하는 것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갈증을 채우듯 악의 무리와 관계를 유지하려고 지랄발광을 한다. 그게 악의 무리며 축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있다. 사리 분명하고, 청렴하면서 힘 있는 사람이다. 죄가 드러나서 죗값을 치르게 되는 상황을 공포로 여긴다. 그래서 끊임없이 청렴한 권력자를 탄압, 사살한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을 제거하려고 했다. 불법적으로 판사, 검사, 경찰, 군인들이 죽이려고 했다. 기레기 언론이 죽이려고 했다. 내란당 국민의 힘과 민주당 수박들이 죽이려 했다. 살인을 사주해서 죽음직전까지 가게 했다. 얼마나 썩어 있었던 국가이고, 사회이었는지 명확하게 보여주었다.

착하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었다. 나라가 망하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깨어있는 시민의 단합된 힘으로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과 언론을 막았다. 죽은 자가 산자를 살리는 나라의 모습이 살렸다.

뿌리 깊은 악의 세력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썩은 곰팡이균을 살균시켜야 할 과제가 있다. 암울한 사회와 망한 나라꼴을 보고 싶지 않으면 싸워야 한다. 악의 씨앗까지 멸절시켜야 할 과제가 있음이다.

악은 선한 권력을 두려워하고
선한 사람은 악의 지랄발광을 두려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