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째 무더웠다.
어제도 종일 무더웠다.
습한 더위가 무기력을 만들었다.
늦은 오후부터 바람이 조금씩 분다
더운 바람이 분다.
'훅' 하고 비가 뿌려진다.
자정부터 세찬 장맛비가 쏟아진다.
잠을 깨운다.
조금 열어 놓은 창문틈을 최대한 좁힌다.
본격적인 장마란다
지난주부터 제주도에서 시작되었단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구나.
올 것은 와야 순환되지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응징해야 민주주의가 자리 잡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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