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딘가에 고인 것들이 외면받으며 썩어간다.
세찬 장맛비가 내리면 고인 곳이 드러난다
물에 씻기고 , 몰리고, 넘쳐나서 넓은 곳으로 밀려 나온다.
썩은 냄새가 진통한다.
청소가 되어버린 것이다.
1년에 한두번씩 청소를 하는구나
그래서 정화되고, 순환되어지는구나.
자연은 그리도 자주 청소를 하는데
인간은 개돼지처럼 게으른 것인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아작도 응징 못하고 방치, 방조하고 있다.
G7 초청으로 21대 대통령 이재명정부가 참여했다.
호구외교 복원과 청소를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하루빨리 자연순환처럼 인간사도 정화되어야 한다.
세찬 국민주권의 비로 청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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