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에는 생명력이 있다.
악한 것에도 생명이 있다. 기만, 조작, 주작, 공갈, 공작, 날조, 협박, 위협,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채운다. 단발적인 속임수라서 온갖 사술을 동원하는 것이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그랬다. 오래갈 수가 없는 성질이라 무서운 것이다. 목숨을 담보하는 것이다.
선한 힘은 생명력이 커지는 성질이 있다. 공익적이라 마음을 얻고, 성과를 얻어 기쁨을 주기에 지속적이고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테라사 수녀의 영향력이 구제와 박애로 발전하는 것이 그것이다. 시간 위에 행복을 더한다. 그러니 큰힘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생명력만큼이나 선하게 살아야 한다. 악한 힘을 선택하는 자들은 모지리다. 역사는 단발성 성공도 극히 적었음을 보여줬고, 과정과 결과가 불행했음을 경고했다. 그런데 외면해서 병신이 되는 것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과 그 추종자들은 역사를 말아먹어 지랄발광을 하는 것이다. 국가의 불행이다.
선하고, 성실하게 살아도 충분함을 병신들은 모르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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