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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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실패인생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10. 17:34

25년6월10일 네이버 이미지

어린 나폴레옹이 무지개 잡기 과욕을 부린 얘기가 있다.
작가의 상상력인지 보나파르트의 성향인지 바보 같다.

바이킹 같은 포병전문 군인이 시대적 성공을 과신하다 쪽팔려 죽은 놈쯤으로 평가된다.

미친놈은 처단해야 하는데 비겁한 참모들이 사리사욕으로 방치해서 모두가 몰살당하는 꼴이 반복되고 있다.

알렉산더가 정복욕만 없었다면 조기 급사는 면했을 것이다.
카이사르나 안토니우스의 군인직업만 유지했어도 조기타살은 없었을 것이다.
교황의 면죄부 장사만 없었어도 종교개혁은 없었을 것이다.
매국, 독재, 부패함이 道를 넘으면 응징과 처벌이 따른다.
트럼프가 캘리포니아를 계엄화 했다. 제 무덤을 팠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무덤 앞에서..

나폴레옹이 군인으로서의 본분만 지켰어도 아수라 판에서 살아남았을 것이 확실하다. 정치는 정치가에, 경제는 경제인에게, 법률가는 법률가에게, 행정가에겐 행정을, 서민은 평범하고 주권자의 주인 역할로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

제 위치를 지키며 살아가는 분이 인생 승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