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천변엔 뽕나무가 즐비하다.
오가는 사람과 새들이 많아 열매가 작다
양주시 시골길가에는 뽕나무가 많다.
사람이 적고 열매가 많으니 주렁주렁 열려있다.
뜸하게 오가는 사람들에게 손님대접을 한다.
아침이슬 먹은 맛이 맑다.
6월은 뽕열매가 가득한 달이다.
새들과 동물과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준다.
새벽손님에게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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