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재료가 완비되어 있었다.
날도 더운데 시원한 오이냉국을 마실 일이 있을 거다.
며칠 전 마트에서 이것저것들을 매일 샀다.
오이가 5개 2300원
햇양파 작은 게 3천 원
대파가 1500원
청양고추가 500원
생수 400ml에 소금 간을 조금 쎄게 했다.
식초를 썩었다 150ml 정도
대파와 청양고추 1개를 잘게 썰어 넣었다.
햇양파 작은 것 2개를 잘게 썰어 넣었다.
냉국과 함께 썩으며 간을 확인했다.
제법 어우러져가고 있다.
오이 2개를 채 썰어 넣었다.
다시 골고루 썩었다.
간이 제법 들어간다.
통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넣었다.
남은 것은 오매가매 먹으면 된다.
다음 주까지 시원한 오이냉국 맛을 즐기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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