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봄비가 좋은 주말 창경궁 걷기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6. 06:36

25년4월5일

4월 4일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시켰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주말을 즐겼다.
봄비가 반가웠다.

조선시대의 영욕이 오롯이 있는 궁궐 뜰에 꽃이 피어나고 있다. 누구나 주인이 되어 즐길 수 있는 궁궐을 남겼다.

비가 내리고
꽃이 피었으니
열매가 열리겠지
그리고
누군가의 생명물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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