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4일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시켰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주말을 즐겼다.
봄비가 반가웠다.
조선시대의 영욕이 오롯이 있는 궁궐 뜰에 꽃이 피어나고 있다. 누구나 주인이 되어 즐길 수 있는 궁궐을 남겼다.
비가 내리고
꽃이 피었으니
열매가 열리겠지
그리고
누군가의 생명물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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