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상품이었나 보다.
주문한 지 5개월쯤 되었나 보다.
수령이 늦어 확인한 후 최후배송일을 지정받았다.
해외에서 발송메시지를 받았는데 사기였나
귀국해서 확인해 보니 미발송이었다.
잃었던 것이라 여겨서인지 선물 같았다.
일반과 등산용 겸용으로 충분하다.
색상은 아니지만 기능과 가격이 좋다.
색상만 조화롭게 이용하면 된다.
내일 4일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 파면 결정에 싣고
토요일 5일 예봉산 등산 시 싣고 가련다.
발옷 싣고 활기차게, 건강하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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