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악한 것들아! 울타리 밖을 보라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7. 06:19

25년4월5일 낙산

악한 울타리 안에서 기생하는 자 들아!
눈치 보며, 불안한 삶이 좋더냐?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이 좋더냐?
온갖 더러운 짓거리를 하며 편안 잠이 오더냐

사악한 삶이 불편한 것은 본인 몸이 먼저 안다.
층층시아처럼 눈치, 코치, 입치, 몸치를 보며 지내야 한다.
약육강식의 울타리가 좋더냐
모지리들이라 벗어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악의 울타리 밖은 편안하고 자유롭다.
제 한 몸 건사하기 위해서 아등바등하지 않는다.
서로 협력하며 편안하게 사는 방법을 모색한다.
그래서 강하고, 오래가는 것이다.

구속과 속박과 눈치 많은 울타리 속의 경쟁을 버려라
자유로운 울타리 밖에는 경쟁보다 협력의 세계가 있다.
부족하면 채워주고, 남으면 보태주며 살아간다.
정신과 물질을 저축하듯 쌓아두고, 나누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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