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먼저 버려야 할 것은 사람탈을 쓴 짐승들이다.
몰상식, 몰염치, 몰이해, 식탐이 가득한 개돼지다.
타협과 협의가 없이 일방적인 돌진만 하는 멧돼지다.
소통대신이 사리사욕만 챙기는 모지리들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를 추종하는 부류와 그들 같은 잡놈들은 사람대접대신에 여물만 줘야 한다. 사육해서 몸보신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제일 잘하는 것 같다.
다음은 불필요한 물건들이다.
사치품, 과시품은 버리고, 필수물품위주로 단출하게 살아도 충분하다. 욕심을 부리지 말라. 주객이 전도됨이고 노예가 된다. 그래서 좋은 물건과 명품은 구분해야 편안해진다.
세 번째로 버려야 할 것들이 언행의 쓰레기들이다. 쓸데없는 말을 최소화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과신의 몸짓은 버려야 한다. '인생도처유상수'라 했다. 세상엔 고수들이 많이 숨어 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다. 조신하게 살아도 충분함을 알았을 때에 부끄러운 언행을 돌아보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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