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소화할 만큼만 먹어도 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11. 06:21

26년4월9일 千葉市

감당할 수 없으면 포기해라
그래도 살아간다.

책임과 의무와 권한은 동시에 작동한다.
책임 없는 것이 없다
본인에게도, 타인에게도, 세상에게도 있다.
만족할 만큼의 능력이 없으면 나대지 말라
조용히 있었던 것보다 못한 결과가 다가온다.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보라

의무를 못하면 심한 괴로움을 당한다.
좌불안석으로 공포감에 휩싸여 산다.
국방, 납세, 교육, 생존의 의무는 기본이다.
그래서 일과 저축과 근검절약을 하는 것이다.
의무를 못하면 본인도, 주변도 황량해짐이다.

권한은 무서운 것이다.
능력 없으면 그 칼이 자해를 위한 도구가 된다.
권력은 본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능력이 있어도 자기 것이 아니다.
권한은 명예를 위한 봉사일 뿐이다.
그래서 공정과 정의와 상식적이기 위해 실력향상을 하는 것이다. 제 목을 반납하지 않기 위해서..

모든 관계에는 책임이 따른다. 권한도 있고, 의무도 있다. 그게 없으면 관계를 맺지 말라. 삽질하다가 골로 간다. 비난의 총알이 얼마나 치명적 고통인지 철면피 이외에는 너무도 잘 안다. 사람집단이 아닌 '국민의 힘'을 봐라. 악귀, 괴물, 짐승 집단이 아니던가. 그런 자들을 선택한 쪽도 사람은 아니지!

능력이 없으면 혼자 살아라
소화 못할 것은 먹지도 말라 독이 된다.
자리값 못하는 인간들이 나대면 망한다.
미국의 트럼프,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그게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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