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마지막 벚꽃 축제일이 4월 5일이다.
4월 7일 화요일에 비예보가 있다.
이미 봄비가 많이 내려서 벚꽃 잎이 반이상 떨어졌고, 잎도 그만큼 돋아나 있다.
계절의 시간은 잠든 사이에 지나가버리나 보다!
일요일도 비예보가 있었는데 사라졌다.
휴일을 맞이한 가족들이 벚꽃공원으로 모였다.
매년 기다리고 치르고 있는 벚꽃 축제다.
꽃비를 맞으면 1년이 행복해진다나 뭐라나!
모두가 즐거우니 나도 느껴진다.
한참을 주변기운에 취했다.
그냥 좋아서 그렇게 즐겼나 보다.
이웃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어 좋았다.
세상의 악한 것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어 더 귀했다.
전쟁, 기근, 전염병 없는 세상을 벚꽃에게 부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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