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력자들 중에 성공한 자 몇 명이냐
겨우 역사책에 등장한 소수마저 추려지는데...
권력은 양날의 칼이다.
공익적일 때는 영광이지만
사익적일 때는 자해무기가 된다.
권력을 탐하면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개인사를 버려라.
사리사욕이 생기면 죽는다.
그게 역사요, 세상흐름이다.
권력을 이양받은 자가 그 값어치를 못하면 죽는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대한민국에서 욕받이가 되고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취급을 받고 있음을 반면교사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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