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면 용감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젊으면 용감하다.
용감하면 무서움이 없다.
그래서
질풍노도적이다.
그러나
살아보면 안다.
세상은 관계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를 구별한다는 것을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선대상이 된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쓴다
근검절약하며 해결한다.
그러면서 꿈을 꾼다.
무엇을 할까
어떤 사람이 될까
목표대상을 찾아 공부한다.
대학을 다닐 때는 모른다.
일류대가 우물 안 개구리세상임을
'인생도처유상수'를 몰라 기고만강 한다.
좋은 직장에 다니면 안다.
능력자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우친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고 승승장구하는 사회임을 안다.
그리할 수 없어 충실, 절실, 성실, 진실하게 산다.
권력, 부귀영화, 명예의 짐을 알기까지 허황된 삶이 된다. 세상은 공짜도 없지만 책임과 권한의 무게감도 크다는 것을 느껴보고, 경험하고, 당해보고 깨닫기도 한다. 겉만 보면 세상은 아름답지만 속을 보면 끊임없는 투쟁의 결괏값인데도 결과감은 제각각이다.
행복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 6이고 환경영향이 4쯤이다. 비교하거나 당하지 않기
조상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간섭하지 않고, 받지 않기
각자도생은 필수조건이다.
혼자서도 살아갈 힘을 가져야 한다.
먼저 건강해라
궁핍하지 말라
무식하지 말라
사기당하지 말라
잘난 놈도 없지만 못난 놈은 많다.
학벌과 연줄은 작은 도움이 되지만 그릇이 작으면 줘도 못 먹는 것이요, 그릇이 크면 의미가 축소된다. 중요한 것은 본인세계를 만들어 생존하고, 번성하는 것이다. 아주 자연스럽고, 독 없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사람에게 해를 끼치면 되돌려 받는다'것을 염두에 두고 살면 행동이 위축되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도 속 편하게 살게 된다. 실수는 하지만 인간의 모습이라 쉽게 잊고 살아간다. 그래서 사회봉사와 기부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살아보니 알겠더라.
사람답게 사는 길은 거창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살아도 충분하다
그저 평범하게 있는 듯 없는 듯 살아도 충분하다.
건강, 경제력, 지식과 지혜면 충분하다.
나머지는 부수적인 것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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