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썩은 공직자들의 민낯짝에 대한 작은 생각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29. 08:47

26년1월26일 의정부 중랑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는 작살을 내야 한다.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과 법기술자들과 특권층은 섬멸대상이다.

썩은 사회의 피해는 대다수의 조직원이고, 원인자도 그들이다.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응징 못하면 국민은 개돼지 다.

주권을 썩은 자들의 손에 맡기는 결과가 종놈이요, 노예라는 증거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의 측근들의 종이요, 노예였던 역사를 반면교사 삼지 않는 꼬라지값이 크구나.

아직도 돈에 팔리고, 세뇌당한 꼴통을 보면서 갈길이 멀고, 각자도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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