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량보존이라는 말이 있다.
한정적이라는 의미다.
집중, 독점은 이동하며 흩어짐이다.
고정되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영원한 것도 없음이다.
권력도 독점과 이동과 흩어짐이요
부귀도
인기도
능력도
가벼워야 한다.
물질이든, 권력이든, 인기든, 능력이든
그래야
흐름을 따라갈 수가 있음이다.
움켜쥐고 애궐복궐해도 도망간다.
그냥 따라가는게 지혜다.
최소한의 것만 가져라
운이 좋으면 조금 넉넉하게 가지는 것이다
그러면
나눠가져라
그게 저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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