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26년3월11일 아침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11. 06:13

26년3월11일 千葉市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경
일본東北대지진이 발생했다.
진도 9.1 이상이었다.
15년이 되었다.
아직도 치유와 복구가 되지 않고 있다.
후세에게까지 영향을 줄 것이다.

참혹한 지진과 원자력 발전소 폭발은 자연과 인간의 인류파괴 결합물이다. 그래도 자연은 복원력과 회복력을 발휘하지만 원자력 폭발은 끝없는 파괴만 할 뿐이다.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의 전쟁은 또 다른 AI-WAR다. 인간의 감정이 아니라 기계의 전쟁광적 싸움이다. 핵탄이든, 생화학무기든 너 죽고 나 죽고의 개판싸움으로 전개되는 시발점이 되었다.

인류멸망의 초입에 들어선 것이다.
달이나 화성으로 이주해야 하는 초입이다.
인류가 공생하지 않는다면 자멸은 필연이다.
인간의 종교가 아니라 소수의 종교가 만든 결과물이다.

신은 없다.
신을 만든 소수의 특권자만 있을 뿐이다.
창조한 신을 파괴하지 못하면 인간이 소멸할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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