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싸우는 놈은 목표만 본다. 그래서 악독하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11. 15:12

26년3월10일 海浜幕張駅

이제 싸움의 규칙도 없었졌다.
미국이 이란과 협상하며 여학교에 토마호크 미사일을 쐈다. 160명 이상의 어린아이들이 그 자리에서 사라졌다. 이스라엘은 이란을 멸절시키기 위해 온갖 수단방법을 총동원하며 공격 중이다.

권력을 잡기 위해서 야비한 짓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수박, 간첩, 프락치, 갈라 치기 세력을 동원하고, 비상식, 비정상, 비인간적인 짓거리를 저지른다. 그래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만들지 않았는가!. 지금도 Yoon again세력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지 않은가...

미국 놈, 이스라엘 놈, 독재자, 매국노, 재래식 언론들이 규칙을 지키지 않고 쌩양아치 깡패 짓거리를 한다. 주권 잃은 자들이 감당해야 하는 노예역할이다.

국가는 타국에게 이용당하거나 업신여김을 받지 않도록 자주국방, 자주경제, 자주외교, 자주 문화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개인은 타인의 간섭을 벋지 않도록 자립갱생해야 한다.

갈수록 호시탐탐 도둑질하려는 세력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다. 무서운 세상이다. 종교는 기름이 되어 싸움을 확대시키고, 미친놈은 개돼지 투표권자들을 홀리고, 인간의 탈을 쓴 잡놈은 주변을 파괴시키고 있다. 이런 놈들을 섬멸시키지 못하면 죽는 것이다.

'수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홍 목련  (0) 2026.03.23
欲望의 함정  (1) 2026.03.14
26년3월11일 아침  (0) 2026.03.11
세상 보는 눈  (0) 2026.02.27
제 분수도 모르며 권력을 탐하다 찔려 죽는다.  (0)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