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늙을수록 이해타산에 집착하는가
다른 선택지가 없는 자연스러움인가
너그럽고, 냉정하고, 평점심은 기대할 수 없는가
세상살이 경륜은 어디 가고 어린아이처럼 화만 남았나
생트집에 맞짱만 있구나
이판사판만 있구나
가진 만큼의 여유도 없는 어리석은 늙은이
자기 수양이 안되면 자멸하는 것이다.
평점심만 유지해도 아름다운 나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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