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길을 잃는다.
늘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하기 때문인가 보다!
어찌 그리 많은 길들이 있는지 없는 것 같다
협소한 눈이기에 다른 길은 보이지 않나 보다!
해결할 수 없는 데 걱정으로 가슴 메어짐은 뭘까
새로운 길을 몰라서 그런가 보다!
80억 이상의 사람들이 제 갈 길을 간다.
좋은 길, 나쁜 길, 평범한 길을 간다.
여러 길이 있어 헤매지는 않는 것 같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방황의 굴레에 빠지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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