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천, 부용천이 연결된 길을 자전거로 1시간가량 가면
코스트코 매장에 도달한다. 영하의 기온과 찬바람으로 온몸이 시리워도 뻗은 길에 이끌려 간다.
구정명절대목이라 그런가 더 많은 품목과 수량과 사람이 몰린 듯 북적인다. 필요한 것만 찾아 빠르게 움직여도 30분 이상이나 걸린다. 계산대가 붐볐는데 오히려 한가했다. 물건 고르고, 구경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매장밖의 카트가 매장 안으로 이동해서 일 것이다.
늘 찾게 되는 핫도그세트는 맛과 가격이 진심이다. 변함없음에 부담 없이 주문을 한다. 더 많은 가성비 상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30분가량의 여유로운 간식시간을 갔는다.
갈수록 상술이 좋아지고 있다. 견물생심이 저절로 발동한다. 그만큼 좋은 물건과 저렴함과 흥미로움으로 무장을 한 것이다. 일본보다 2배 이상의 상품이 진열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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