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불패시대가 가는구나
4천만 시대와 경제성장기의 산물이다.
5천만 시대의 종말과 함께 부동산 거품 꺼짐이 왔다.
속고 속이며 부동산 벼락부자와 거지들이 양산되었다.
일본의 공동주택 평균시공비가 평당 500만대다.
한국은 1000만 원대다.
품질과 장수명주택에서도 일본이 압도하는데 반대다.
소수의 부동산세력이 카르텔로 묶여 있는 것이다.
입법, 행정, 사법, 언론 권력의 농간 때문이다.
이제 비정상의 정상화시대가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
집은 사고파는 상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학력의 파괴, 전문직의 몰락, AI시대로 주거가 바꿨다.
집은 살은 곳이고, 공공성이다.
의식주가 국가의 지원과 관리가 되고 있다.
비싼 개인주택은 보유세로 소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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