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에 개업한 호밀밭 카페
설빙이 도용한 빙수 원조란다.
우유 빙수에 직접 만든 팥죽을 첨가했다.
얼마든지 팥죽을 더 준다.
7천 원 맛이 좋았다.
주말이면 만석이란다.
팥빙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할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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