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그리 일편단심으로 올곧게 사셨는가
민주주의 절실한 애국심이요
어찌 그리 생활을 놓지 않으셨을까
민주주의 국가를 위한 성실함이요
어찌 그리 사심 없는 공직자였을까
대동세상, 억강부약의 문화국가를 위한 충실함이요
어찌 그리 투명하셨을까
진실함 이외는 소통함이 안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해찬 36대 총리께서 4실의 삶을 사셨다.
존경과 감사와 그리움의 대상이 되셨다.
남은 자가 빚을 갚아 가야 하고, 후대에게 터전을 마련해줘야 함을 알려주셨다.
부디 편안히 영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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