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부자 걱정하는 가난한 자의 삽질

인생도처유상수 2026. 2. 3. 01:00

26년2월2일 의정부

30명이 1만 채 이상의 주택을 가지고 있다.
1 가구 1 주택 이외는 양도세 중과를 4년 유예가 5월 9일 종료된다고 하니 재래식 언론과 소수의 기득특권층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평당 1억 원대의 30년 사용하는 공동주택 가격을 당연시하는 꼴은 종놈, 노예, 개돼지들의 반란이다. 반포는 2억대, 개포는 1억대란다. 금으로 치장을 한 것도 아닌데 겉치레가 만든 거품이다.

30만 명 정도가 부동산 부자란다. 2천만 가구의 0.1%대의 농간에 놀아난 영끌족은 종놈이요, 노예요, 개돼지들이다.

일본은 평당 500만 원 대면 공동주택을 건설할 수가 있는데 한국은 20배 이상이다. 건설사가 이득 극대화로 착취를 하는데 다수가 희롱당하는 꼴이다.

일본은 기계화 시공으로 원가절감을 했다. 품질도 높고, 공사기간도 짧고, 장수명이다. 결과적으로 한국의 서민은 봉인데 영끌을 한다. 병신삽질을 어찌할까요.  그냥 사기당하고, 종놈으로 살라고 방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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