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
그저 본능만 있다.
먹고, 자고, 짜고, 씻고, 설거지만 한다.
흥미도 없다.
호기심도 없다.
그 많은 일들이 사라졌다.
아쉬움이 없나 보다
별 의미가 없음도 알았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가는 것만 있다.
가끔은 별일이 있지만..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덧없음을 알때 (0) | 2026.01.10 |
|---|---|
| 아닌 것은 아니다. (0) | 2026.01.09 |
| 흥미와 목적이 사라지니 움직임이 없다. (0) | 2026.01.06 |
| 김건희의 억울함 (0) | 2026.01.05 |
| 進歩와 保守 (0) | 20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