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아닌 것은 아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9. 11:18

26년1월7일 동묘앞

타협은 사람과 하는 것이다.
사람탈을 쓴 개돼지와는 타협이 없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을 선택한 자들과 무슨 타협, 상생, 협조를 하겠냐?
사람새끼도 못 되는 탐욕스러운 악귀와 무슨

용서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조작 언론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들
살인자
사기꾼
조작, 주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공갈,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자들

아무리 가까워도 아닌 것은 아니다.
차라리 혼자가 훨씬 좋다.
사람같이 않은 것들과 뭘 도모하랴
조력도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다.
악인과 함께하는 것보다 외로움이 더 낫다.
善한 사람도 많은데 굳이 悪人과 노냐?
아닌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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