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초월외교와 초월생활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30. 07:34

25년12월28일 태기산

늘 세상은 싸운다.
힘겨루기를 하면서 주변이 휘말린다.
피해야 하는데 당하기만 한다.

미국과 중국이 패권싸움을 한다.
주변이 눈치만 보고 있다.
제3의 패권이 필요하다.
독일, 프랑스, 호주, 캐나다, 일본, 한국의 연합된 힘이 필요하다. 그래야 마국과 동맹이면서 중국과 동반자 협력관계가 유지될 것 같다.

두 놈이 싸우면 중재자나 힘의 균형감이 있는 존재자가  있어야 평화롭다. 그게 유엔이 되지 못하니 또 다른 협력동맹으로 평화균형을 만들어야 한다. 그게 초월외교다.

인생도 초월생활이 필요하다.
싸움에 휘말리지 말아야 한다.
그러려면 재력, 능력이 각자도생 할 정도로 필요하다.
그래야 풍파에도 견딜 수가 있다.
국가도, 개인도 각자도생 가능해야 살 수가 있다.
국가는 초월외교요
개인은 초월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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