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싸움판에서 벗어나라. 자신없으면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31. 00:45

25년12월28일 태기산

권력은 조직력이다.
우세한 쪽이 이긴다.
그리고 신진 세력에게 당한다.
역사는 권력의 비정함을 보여줬다.

권력에 취하면 애미애비도 몰라본다.
동물적 본능만 남아 유혈전만 하게 된다.
덜 발달된 원시인처럼 먹이싸움만 한다.
권력의 흉한 민낯이다.

권력을 벗어나면 평범한 삶을 산다.
싸우지 않고 일반적인 대수처럼 살아간다.
승리하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권력은 죽음과 삶의 끝단놀이기에 피하는게 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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