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경제

아파트의 몰락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26. 10:13

25년12월25일 의정부시

벽식 아파트의 수명은 40년쯤이다.
모든 건축물은 10년 단위로 구조적 안정성을 확인한다.
5년마다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한다.
당연한 현상이다.

건물의 유지관리는 필수다.
공동주택일 경우는 힘겹다.
합의, 조사, 결정, 보수의 단계가 복잡하고 어렵다.
그런데도 생활편리성으로 선호를 한다.

관리비는 평당 만원대로 계속 오른다.
땅의 소유비율이 낮아 재건축시 분담금이 높다.
소멸성 자산이 공동주택인데 그걸 잊고 산다.
공동관리의 불편함과 공동사용의 규칙을 지켜야 한다.

마포, 용산, 성동구, 강남, 서초, 송파구가 공동주택 단지다.
이제 재건축이 시작되었다. 분담금이 높다.
과대가치로 집을 모시고 살아간다.
난! 단독주택을 선호한다.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남구 삼성동 현대차 GBC 2031년 준공  (0) 2026.01.07
디지털 현물 거래 시대  (0) 2026.01.06
인덕원 사거리  (0) 2025.12.21
안양 농수산물 도매시장  (0) 2025.12.21
아파트는 돈먹는 하마  (0)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