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오랫동안 번성해 왔다.
늘 주차문제가 있었던 곳인데 여전하다.
차량이 일반화해서 그렇고, 물건이 좋고 저렴해서 몰리는 것이다.
야채판매처가 주차장으로 바뀌었다.
수산물 시장 앞 주차장이 야채판매처가 되었다.
뭔가 이상하다.
평촌횟집 1호는 늘 붐빈다.
주말이라 더욱 붐비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비싼 생선회를 동네 식당에서 먹는 것처럼 먹었다.
그렇게 먹으며 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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