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엔 기왓집이 몇 채나 있었을까
지금은 제법 많다.
모양새도 깔끔하다.
규모가 소박한 것을 보니 변모시기가 최근 같다.
후손들이 별장처럼 이용한다.
늙은 자가 마지막 안식처로 삼는다.
이웃의 사랑방화 한다.
편안함이 있다.
아직도 논밭농사를 한다.
자급자족이 가능하다.
사람숨결이 끊이지 않는다.
다음 세대로 이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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