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은 실용학문이다.
입으로 짓는 것도, 그림으로 짓는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어렵다.
왜 건축은 경험학문이라고 하느냐면 실용성, 기능성, 전문성, 이론성, 사용성, 유지관리성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책으로 학문으로 배운자의 전문성은 항문에서 나오는 똥과 같다.
재래식 언론이 키우고, 나댄 유현준이가 윤석열의 용산이전이 '신의 한 수'라고 극찬을 했을 때 저 놈 막장으로 갔다는 생각을 했다. 방송에서 현란한 혓바닥을 놀릴 때부터 어용 건축전문가 사기질을 한다고 지적을 했다. 차라리 건축역사 전문가를 하면 좋았을 텐데 무능, 무지, 무책임, 무도한 짓을 건축종합에 적용하다 보니 가랑이가 찢어진 것이다.
재래식 언론에 속는 개돼지들
어용교수, 전문가에 속는 종놈들
어찌하겠냐
나라에 어른과 전문가들이 숨어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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