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외암마을 초가집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24. 07:45

25년12월23일

맹사성이 뛰어놀던 곳
맹씨 집성촌 外岩마을
아직도 사람이 살고 있다.
입장료도 받는다.
자연친화적인 주거건물이다.
전기, 오수, 상하수도, LPG GAS, 자동차가 있다.
외부사람이 관광객으로 온다.
드라마, 영화 촬영 장소다.
1시간 동안 걷는다.
민박, 주거, 점포가 있다.

과거가 살아 현재를 맞이한다.
5시간 오가며 1시간을 채운다.
충청도식 식사를 하고, 전통 국밥도 먹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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