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쯤부터 청계천에 연말연시 연등축제를 했던 것 같다.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통해서 오늘의 축제현장으로 변신을 해 있는 것 같다. 인파에 놀라고, 연등시설에 놀라고, 많은 외국인에 놀랐다.
k-문화의 영향이 폭넓게 퍼져있다.
사람이 즐거우면 최고다.
문화가 그 힘을 발휘한다.
문화를 지킨 사람들이 누리는 행복이다.
소문에 소문이 확대생산되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것이다. 더 좋은 시설이 추가될 것이고, 더 즐겁고 행복한 연말연시가 되도록 서로 상호작용을 할 것이다.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즐기는 문화국가로 안착하면서 진화할 것이다.
문화는 지키는 사람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