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공직자의 의사와 의견을 공개 안하면 공직자가 아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7. 13:31

25년12월5일 낙산

국민의 대변인 국회의원의 말은 대변인의 입이다.
그 입은 개인의견과 고집을 원천봉쇄한다.
그런데 소신발언을 하는 잡놈이 많다.
응징 못하면 잡놈의 딱가리가 된다.
그래서
주인노릇을 잘해야 한다.

국민 공복 행정직이 권력을 사리사욕화 하면 죽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이 죽는다. 43 제주학살, 87 민주항쟁, 518 광주민주화 운동, 2017년 촛불항쟁, 2024년 123 내란반란 외환이 그 증거다.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응징 못하면 국민은 개돼지 다. 민족 매국 독재 공화국 이승만, 군사독재 공화국 박정희이와 전두환과 노태우, 부패공화국 쥐새끼 이명박과 닭대가리 박근혜, 검찰공화국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사법 공화국의 조희대 사단들이 국민을 개돼지 취급을 하며 공정과 상식을 사유화했다. 선택적 판결로 특권층을 공고화시켰다. 박살내야 한다.

입법, 사법, 행정의 공무원들이 예산집행과 의사결정을 공개해서 평가받지 않으면 독점공화국의 굴레를 못 벗는다. 공당의 당원들에게 중앙위원들의 의견과 결정사항도 공개해야 한다. 그리고 당원에게 평가를 받아야 한다. 주인노릇 못하면 종놈이요 노예일 뿐이다.  개돼지로 사육당하다가 살육당한다.

국가 행정 예산이 공개되지 못하면
공공직의 의사 결정사항이 공개되지 않으면
국민은 개새끼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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