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12월 3일도 추웠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이 민주주의 파괴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25년 12월4일는 더 춥다.
아직도 내란 중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이 윤어게인을 주장한다.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응징 못하면 국민은 개돼지 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도 날뛰고 있다.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이 최후 발악 중이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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