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 3월 20대 대통령 윤석열 당선이 불행의 씨앗
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령 선포
국가가 독재로 바뀌고 있었다.
친위 쿠데타를 국민의 빛이 박살 냈다.
국가가 국민에게 빚을 졌다.
국민의 응원봉이 빛이 되었다.
죽은 영혼의 빛이 산자를 살렸다.
그 빛이 국민을 살렸고, 국가를 살렸다.
이제 빚을 탕감받아야 되지 않겠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응징 못하면 국민은 개돼지 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는 작살을 내야 한다.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은 섬멸대상이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파괴되어야 한다.
2찍들이 폭망 해야 된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해체되어야 한다.
대동세상, 억강부약의 세상이 빚으로 남았다.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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